하우스 사이를
오가는 하루
“고랭지는 밤이 서늘하고 낮이 맑아서, 채소가 천천히 단단하게 자랍니다. 가까우시면 농장에 들러 직접 받아 가셔도 좋아요.”

아침
하우스 문을 열면 줄기 사이로 해가 먼저 들어와요.

수확
알맞게 익은 것만 하나씩 손으로 땁니다.

선별
크기와 상태를 보고 다시 한 번 고릅니다.

포장
고르신 수령일에 맞춰 상자에 담아 보내요.
횡성군 공동브랜드
어사품
임금님께 진상할 만큼 품질이 뛰어난 횡성 명품 농특산물이라는 뜻이에요.
어사품은 강원 횡성군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예요. 임금이 하사한 물품이라는 뜻의 ‘어사(御賜)’와 횡성의 옛 지명 ‘어사매’를 함께 담아, 임금님께 진상할 만큼 품질이 뛰어난 횡성 명품 농특산물이라는 뜻을 지녔어요. 해뜬농장도 이 이름을 걸고 보내 드립니다.
고르신 수령일에 맞춰 보내드려요. 주문 후 입금이 확인되면 발송돼요.
“고랭지는 밤이 서늘하고 낮이 맑아서, 채소가 천천히 단단하게 자랍니다. 가까우시면 농장에 들러 직접 받아 가셔도 좋아요.”

아침
하우스 문을 열면 줄기 사이로 해가 먼저 들어와요.

수확
알맞게 익은 것만 하나씩 손으로 땁니다.

선별
크기와 상태를 보고 다시 한 번 고릅니다.

포장
고르신 수령일에 맞춰 상자에 담아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