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 60년이라는 농부의 삶을 이어갑니다.
할아버지께서 오랜 세월 가꾸고 지켜온 땅.
그곳에는 단순히 농작물을 키워온 시간뿐만 아니라, 한 가족의 삶과 추억이 담겨 있습니다.
아버지는 그 시간을 이어받아 오늘도 토마토를 키웁니다.
오랫동안 이어져 온 농장의 소중함을 지키면서, 새로운 방식으로 더 많은 분께 우리 농산물을 전하고자 합니다.



35년의 군 생활을 마치고, 농부가 되었습니다.
35년간 직업군인으로 살아온 아버지.
오랜 군 생활을 조금 일찍 마무리하고, 할아버지께서 평생을 일궈오신 토마토 농장을 이어받기로 했습니다.
군복을 벗고 작업복을 입기까지,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정해진 일과 대신 날씨를 살피고, 훈련장이 아닌 하우스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익숙했던 군 생활을 뒤로하고 시작한 농부의 삶.
그렇게 해뜬농장은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키운 농산물, 우리 가족의 이름으로
해뜬농장은 직접 기른 제철 농산물을 수확하고 선별하여 고객님께 보내드립니다.
아침마다 농산물의 상태를 살피고, 하나하나 골라 정성껏 포장합니다.
화려한 말보다는 받아보셨을 때의 만족으로 기억되는 농장이 되고 싶습니다.
할아버지가 일궈온 땅에서, 아버지가 키우고, 우리 가족이 함께 전합니다.
농장 주소
강원 횡성군 둔내면 화동리 542



